제주 여행 (5/5)
제주여행의 마지막 이야기, 즐거웠던 가족여행을 기록으로 남긴다.
어릴 적에 태초마을을 떠나는 지우를 보면서 포켓몬 애니메이션을 시청했었다. 아직도 포켓몬은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캐릭터다. 이런 잘만들어진 컨텐츠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우리는 빵을 보면서 알수 있다.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헬름으로 데이터독 연동 구성시 멀티라인 설정이 힘들어서 기록으로 남긴다.
7박8일의 제주여행에서 세번째 이야기로 제주 남쪽에 숙소를 아지트로 삼아, 근처를 여행했다. 금오릉은 정말 말문이 막힐 정도로 아름답다. 저녁에는 또 다르다는데 나중에 한번 더 오고 싶다. 꼭.